2026년 10월 8일 종가 1,686,000원. 52주 범위와 시가총액, 분기 실적과 배당을 표로 확인하고 내 평단·배당금을 셈해 보세요. 실시간 시세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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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발표 연결 기준
| 분기 | 매출 | 영업이익 | 순이익 |
|---|---|---|---|
| 2025년 4분기 | 32조 8,267억원 | 19조 1,696억원 | 15조 2,460억원 |
| 2026년 1분기 | 52조 5,763억원 | 37조 6,103억원 | 40조 3,459억원 |
| 2026년 2분기 | 79조 3,187억원 | 60조 5,426억원 | 93조 9,226억원 |
뉴스 제목보다 숫자를 먼저
2026년 10월 8일 기준 자료에서 뽑은 예입니다
매수 가격과 수량, 현재가만 넣으면 수수료와 매도 세금까지 뺀 손익과 본전 매도 가격이 나옵니다.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 마지막 거래일 종가 기준입니다
| 항목 | 값 |
|---|---|
| 종가 | 1,686,000원 |
| 전날 대비 | -1.7% |
| 52주 종가 최고 | 2,919,000원 (2026년 6월 22일) |
| 52주 종가 최저 | 411,500원 (2025년 10월 14일) |
| 시가총액 | 1,231조 6,101억원 |
| 코스피 안 비중 | 약 22%, 2위 |
| 코스피지수 | 6,625.93 |
| 외국인 보유 비율 | 49.52% |
숫자 하나하나보다 이 숫자들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가 중요합니다. 지금 종가는 52주 최고에서 40% 넘게 내려와 있지만 최저보다는 네 배 높습니다. 1년 사이에 이렇게 큰 폭을 오간 종목은 「언제 샀느냐」에 따라 같은 날에도 수익률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남의 수익률 대신 내 평균 매수가와 종가의 차이, 내 보유 수량으로 받는 배당 같은 「내 숫자」를 셈해 볼 수 있게 계산기를 두었습니다. 실시간 가격은 증권사 앱이나 포털 증권 화면에서 확인하고, 여기서는 그 가격을 넣어 손익과 시가총액을 셈하는 식으로 쓰면 편합니다.
하이닉스와 코스피지수를 같은 날짜로 나란히
| 달 | 하이닉스 종가 | 코스피지수 |
|---|---|---|
| 2026년 4월 | 1,286,000원 | 6598.87 |
| 2026년 5월 | 2,333,000원 | 8476.15 |
| 2026년 6월 | 2,650,000원 | 8476.48 |
| 2026년 7월 | 1,718,000원 | 6595.45 |
| 2026년 8월 | 1,674,000원 | 6820.02 |
| 2026년 9월 | 1,783,000원 | 6838.04 |
| 2026년 10월(8일) | 1,686,000원 | 6625.93 |
2026년 5월과 6월에 하이닉스가 200만원을 넘을 때 코스피도 8,400대까지 올랐고, 7월에 하이닉스가 크게 밀릴 때 코스피도 6,500대로 내려왔습니다. 지난 52주 하루 등락률로 셈한 두 숫자의 상관계수는 0.92,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날은 84%였습니다. 하이닉스가 지수의 5분의 1 가까이를 차지하다 보니 하이닉스를 보는 일이 곧 코스피지수를 보는 일과 많이 겹칩니다.
많이 찾는 말마다 핵심 숫자를 먼저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종가는 1,686,000원이었습니다. 52주 종가 범위는 411,500원-2,919,000원으로, 1년 사이 일곱 배가 넘는 폭을 오갔습니다.
회사 발표 연결 기준
| 분기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년 1분기 | 17조 6,391억원 | 7조 4,405억원 | 42% |
| 2025년 2분기 | 22조 2,320억원 | 9조 2,129억원 | 41% |
| 2025년 3분기 | 24조 4,489억원 | 11조 3,834억원 | 47% |
| 2025년 4분기 | 32조 8,267억원 | 19조 1,696억원 | 58% |
| 2026년 1분기 | 52조 5,763억원 | 37조 6,103억원 | 72% |
| 2026년 2분기 | 79조 3,187억원 | 60조 5,426억원 | 76% |
분기 매출이 다섯 분기 만에 네 배 반으로 커졌고 영업이익률은 76%까지 올랐습니다. D램과 낸드 가격이 함께 오른 데다, 값이 비싼 HBM과 서버용 D램 판매가 늘어난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합니다. 실적이 이렇게 빠르게 커지는 시기에는 주가도 실적 발표 날마다 크게 움직였습니다. 2026년 2분기 발표일에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10% 가까이 내렸는데, 시장이 미리 기대한 숫자와의 차이가 그날의 방향을 정한 경우입니다. 다음 실적은 10월 하순 발표가 예상되며 회사가 일정 공시로 먼저 알립니다.
배당보다 자기주식 소각의 규모가 큽니다
| 구분 | 내용 |
|---|---|
| 분기 배당 | 1주당 375원(2026년 1·2분기 결정) |
| 2025 회계연도 배당 합계 | 1주당 3,000원(결산 1,875원 포함) |
| 배당수익률(2026년 10월 8일 종가) | 0.18% |
| 자기주식 매입·소각 | 40조원, 2026년 8월 20일-11월 19일 장내 매입 뒤 전량 소각 |
| 환원 방침 | 2025-2027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 |
배당수익률만 보면 하이닉스는 배당주라고 부르기 어렵습니다. 대신 회사는 사들인 자기주식을 없애 주식 수를 줄이는 쪽에 훨씬 큰돈을 쓰고 있습니다. 주식 수가 줄면 남은 주식 한 주가 가진 이익의 몫이 커집니다. 배당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보유 수량을 넣어 세금 전후 금액을 바로 셈해 보세요.
2026년 7월 나스닥 상장
| 항목 | 내용 |
|---|---|
| 거래 기호 | SKHY(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 |
| 교환 비율 | ADR 1개 = 보통주 0.1주 |
| 공모 가격 | 149.00달러 |
| 새로 발행한 보통주 | 1,779만 주 |
| 10월 8일(미국) 마지막 거래 가격 | 169.03달러 |
하이닉스는 새 주식을 발행해 미국 예탁기관에 맡기고, 그 주식을 바탕으로 한 예탁증서를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조달한 약 40조원은 용인 클러스터 1기 팹과 청주 패키징 공장, EUV 장비에 쓰입니다. SKHY는 미국 시간에 달러로 거래되어 국내 종가를 환율로 바꾼 값과 꽤 차이가 날 때가 있으니, 두 가격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52주 가운데 전날 종가 대비 등락이 가장 컸던 여덟 날
| 날짜 | 전날 종가 | 종가 | 등락 | 같은 무렵 회사 일 |
|---|---|---|---|---|
| 2026년 7월 31일 | 1,322,000원 | 1,718,000원 | +30.0% | 2분기 실적 발표(7월 29일) 이틀 뒤 |
| 2026년 6월 9일 | 1,911,000원 | 2,215,000원 | +15.9% | - |
| 2026년 7월 13일 | 2,180,000원 | 1,845,000원 | -15.4% | 나스닥 SKHY 첫 거래(7월 10일, 미국) 뒤 첫 국내 장 |
| 2026년 7월 28일 | 1,816,000원 | 1,550,000원 | -14.6% | 2분기 실적 발표 전날 |
| 2026년 7월 2일 | 2,560,000원 | 2,187,000원 | -14.6% | - |
| 2026년 6월 25일 | 2,580,000원 | 2,917,000원 | +13.1% | 해외 상장 이사회 결정(6월 24일) 다음 날 |
| 2026년 4월 8일 | 916,000원 | 1,033,000원 | +12.8% | - |
| 2026년 8월 20일 | 1,500,000원 | 1,691,000원 | +12.7% | 40조원 자기주식 매입·소각 결정(8월 19일) 다음 날 |
여덟 날 가운데 다섯 날이 6월과 7월에 몰려 있습니다. 주가가 가장 높던 구간에서 오르내림도 가장 거칠었다는 뜻입니다. 7월 31일에는 하루 만에 30% 가까이 올랐는데, 국내 주식의 하루 가격 제한폭이 위아래 30%인 것을 생각하면 거의 끝까지 오른 셈입니다. 오른쪽 칸에는 날짜가 겹치는 회사 공시만 적었습니다. 실적 발표 전날과 이틀 뒤, 해외 상장 결정 다음 날, 대규모 자기주식 매입 결정 다음 날처럼 회사 일과 날짜가 겹친 날이 절반이고, 나머지 날은 회사 공시 없이 시장 전체의 흐름이나 반도체 업황 소식에 크게 움직였습니다. 하루에 이만큼 움직이는 종목이라면 한 번에 다 사고 다 팔기보다 나눠서 거래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그런 까닭입니다.
최근 네 번의 분기 실적 발표
| 발표일 | 발표 실적 | 전날 종가 | 당일 종가 | 당일 등락 |
|---|---|---|---|---|
| 2025년 10월 29일 | 2025년 3분기 | 521,000원 | 558,000원 | +7.1% |
| 2026년 1월 28일 | 2025년 4분기·연간 | 800,000원 | 841,000원 | +5.1% |
| 2026년 4월 23일 | 2026년 1분기 | 1,223,000원 | 1,225,000원 | +0.2% |
| 2026년 7월 29일 | 2026년 2분기 | 1,550,000원 | 1,401,000원 | -9.6% |
실적이 네 번 모두 사상 최대였는데도 발표일 주가는 두 번 오르고, 한 번은 제자리였고, 한 번은 10% 가까이 내렸습니다. 발표 숫자 자체보다 시장이 미리 짐작한 숫자와 얼마나 차이가 났는지, 그리고 회사가 다음 분기를 어떻게 설명했는지가 그날의 방향을 정했다는 뜻입니다. 발표일을 앞두고는 회사가 2주쯤 전에 내는 기업설명회 개최 안내 공시로 날짜를 확인하고, 발표 당일에는 보도자료의 분기 비교표와 함께 수요 전망, 투자 계획, 주주환원 문장을 차례로 읽어 보면 주가가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처음 보는 분을 위한 짧은 풀이
주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한 값으로, 그 회사 주식 전체를 지금 값으로 사면 드는 돈입니다. 코스피지수가 움직이는 크기도 이 값에 따라 정해집니다.
시가총액을 한 해 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입니다. 낮을수록 이익에 비해 싸다고 읽지만, 어느 기간의 이익을 썼는지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1주당 1년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배당금이 같아도 비율은 낮아집니다.
전체 주식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가 가진 몫입니다. 하이닉스는 절반 가까이를 외국인이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날에도 화면마다 숫자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
2026년 국내 주식 기준
| 때 | 빠지는 돈 | 하이닉스 1주로 보면 |
|---|---|---|
| 살 때 | 증권사 수수료 | 수수료율에 따라 다름 |
| 팔 때 | 증권사 수수료 + 증권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 | 종가 기준 세금만 3,372원 |
| 배당받을 때 |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분기 375원에서 58원 안팎 |
| 매매차익 |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소득세 없음 | - |
2026년 1월 1일부터 코스피 주식을 팔 때 붙는 증권거래세가 0.05%로 바뀌어, 농어촌특별세와 합친 매도 세금이 0.20%가 됐습니다. 한 주 값이 큰 하이닉스는 이 0.20%만으로도 한 주에 3천원이 넘습니다. 자주 사고팔수록 수수료와 세금이 쌓이므로, 손익을 셈할 때는 비용을 뺀 숫자로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평단 계산기에 수수료율을 넣으면 이 비용을 뺀 본전 가격이 함께 나옵니다.
하이닉스는 한 주 값이 100만원을 넘고, 하루에도 몇 퍼센트씩 움직이며, 코스피지수의 5분의 1 가까이를 차지하는 종목입니다. 소식도 많습니다. 메모리 가격, HBM 계약, 해외 상장, 대규모 자기주식 매입, 1,000조원이 넘는 투자 계획까지 한 해에 다 일어났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뉴스 제목보다 숫자를 먼저 보면 덜 흔들립니다.
먼저 종가와 52주 범위로 지금 가격의 자리를 확인하고, 분기 실적 표로 회사가 얼마나 벌고 있는지 봅니다. 그다음 내 평균 매수가와 보유 수량을 계산기에 넣어 내 손익과 배당을 숫자로 바꿔 봅니다. 전망이나 목표주가 글을 읽을 때는 그 숫자를 만든 이익 추정과 배수가 무엇인지를 확인합니다. 이 순서면 남의 말보다 내 계좌의 숫자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표의 숫자는 마지막 거래일 종가와 회사가 발표한 실적·공시를 기준으로 하고, 새 분기 실적이나 배당 결정이 나오면 그 숫자로 바꿉니다. 그 사이에 주가는 날마다 달라지니, 계산기에는 증권사 화면에서 본 지금 가격을 넣어 쓰세요. 이름이 비슷한 SK스퀘어 같은 계열사 종목과 헷갈리지 않도록 종목 번호 000660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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